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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만화/사례'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7/05/15 사례 004 - 메타콘 광고
  2. 2007/03/28 사례003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3. 2007/01/31 사례002 - 박카스D 타우린맨 (1)
>>사례분석
만화의 커뮤니케이션을 이용한 광고.
웹 이벤트 페이지를 기획한 팀이 만화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잘 활용하고 있다.
우선 온라인 동영상 광고를 감상해 보자.



본 광고는 오프라인 광고와 온라인 프로모션 광고를 적절하게 활용하고 있다.
이 중 온라인 광고를 봤을때 만화 형식을 잘 활용했다. 온라인 동영상은 만화에서 칸의 묘미를
살려 제작했고, 이를 홈페이지의 웹툰 제작 이벤트를 통해 연계하였다.
온라인이 가지고 있는 쌍방향적인 성격을 만화를 통해 적극 활용한 것이다.
이 외에도 홈페이지(metacone.co.kr)에서는 제작된 광고를 활용하여 다양한 재미를 주고 있다.
TV광고를 보고 브랜드를 기억하는 데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온라인과 연계하여 네티즌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고 이를 통해 소비자 속으로 들어가려는 모습에서 좋은 광고효과를
기대해 본다.

>예시-만화를 활용한 네티즌 참여를 이끌어 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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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분석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후 선관위)는 공정한 선거를 유도하고 선거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을
바꾸기 위해 만화콘텐츠를 제작했다. 2001년 선관위는 SM 엔터테인먼트, 파운트미디어
와 함께 SES 선거이야기를 만들어 홍보하기 시작했다.
당시 활동하는 인기 여성 그룹의 이미지를 이용한 만화를 제작한 것으로도 이슈가 되었고,
만화 스토리도 일반 출판만화 못지않게 다이내믹하고 재밌게 구성했다.
제작된 만화는 인쇄 매체와 웹(홈피, 조선일보 홈피)을 통해 널리 사람들에게 알려졌다.
이와 함께 선관위는 다양한 계층들이 좋아할 수 있도록 국내 유명 만화가들의 선거홍보만화
단편들도 홈페이지를 통해 보여주고 있다.
매년 선거철이 되면 선관위 홈페이지는 자체 제작했던 여러 콘텐츠들로 사람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 이처럼 홍보만화를 단기적인 광고보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하여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예시 출처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홍보마당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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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분석
2005년 기존 박카스보다 타우린 양이 두배인 박카스D를 출시했다.
박카스D의 출시와 함께 타우린의 장점을 널리 홍보하기 위해 타우린맨 캐릭터를 제작하여
미디어 다음과 더불어 인터넷 웹툰으로 유명한 포털 파란의 인기 작가들이 릴레이 만화를
연재하기 시작했다.

타우린맨은 파란에 연재하는 웹툰 마지막에 에필로그광고식으로 실려 궁금증을 유발했다.
독자들은 웹툰의 마지막에 실린 광고를 보고 박카스D 홈페이지로 들어가 타우린맨 만화를
본다.
작가들이 그린 타우린맨 캐릭터에 호감을 느낀 독자들은 타우린맨의 어원에 대해 궁금하게
되고 결국 이는 박카스D의 광고가 된다.


>>예시1 - 박카스D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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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2 - 타우린맨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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